개회사

국제신문 대표이사 사장
이처문

안녕하십니까. 국제신문 이처문 대표이사 사장입니다. 시민들에게 행복한 임신, 출산, 육아 의료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국제신문과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마련한 ‘맘편한 부산’ 박람회가 올해로 4회째를 맞았습니다.

매년 50여 곳의 의료기관 및 공공기관 등이 전시장에 부스를 만들어 진행해 왔던 박람회를 올해는 인터넷 기반 비대면식으로 진행합니다.

국제신문은 올해 계획했던 사업들을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온라인으로 전환했습니다. 지난 5월에는 ‘해양콘퍼런스’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개최했습니다. 또 7월 ‘부산시민 웹 기반대토론회’, 9월 ‘웹 기반 경제콘퍼런스’ 등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8월 코로나 사태가 악화되면서 ‘2020 맘편한 부산 박람회’는 취소될 뻔 했습니다. 이번 행사가 무사히 열리게 된 데는 패러다임 변화를 예측하고 함께 고민한 부산광역시 변성완 시장권한대행님의 결단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이번 온라인 전시회에는 최신 의료정보 뿐 아니라, 육아전문 강사들의 라이브 소통강의, 어린이 및 산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체조, 육아상식 골든벨 대회 등이 마련됩니다. 또 찾아가는 의료체험, 건강한 이유식 만들기, 힐링 콘서트, 어린이 과학교실, 행복한 가족그림 온라인 전시 등 유익한 콘텐츠들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제신문은 이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하여, 출산과 육아 관련 포털 사이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아이 낳기 좋은 도시, 그리고 아이를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이러한 노력들이 부산에서 출발해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만드는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제신문은 부산광역시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시참가업체